특허 : 종모자(1909년 8월 19일 출원)
특허공보에 따르면 정인호(鄭寅琥)는 경기도 양주군에 거주한 것으로 확인되며, 구 한국 특허 제133호를 확장하여 1909년 8월 19일에 종모자(騣帽子)를 특허출원하였으며 해당 발명은 1911년 3월 3일 일본특허 제19475호로 등록되었다. 본 발명은 한국 특허 제133호를 개선하여, 모자 전체를 말털로 편직하는 모자의 재료인 말털의 편직 방법에 관한 것이다. 본 발명은 안감, 차양 등을 부착하여 만든 물건으로서 가볍고 여름에 적합하며 용이하게 반복 세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