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동욱 대표(㈜피치케이블)는 탄소섬유 발열기술을 기반으로 한 공공 복지형 난방·냉방 솔루션을 개발·확산시킨 발명가로서, 국민 생활환경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전국 최초로 공기층 구조를 적용한 탄소 발열 기술을 공공 벤치에 접목하여 에너지 효율과 사용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였으며, 공공시설·교통 인프라·체육시설 등 다양한 영역에 적용 가능한 표준 모델을 제시하였다.
다수의 특허와 기술 인증을 확보한 발명 성과를 통해 친환경·에너지 절감형 난방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IoT 기반 제어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공공시설 구현으로 발명 기술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공기층 기반 탄소섬유 발열 기술
공기층 구조와 탄소섬유 발열체를 결합한 발명 기술로, 열손실을 최소화하면서도 빠르고 균일한 발열이 가능하며 전력 소모를 획기적으로 절감함.
고효율·저전력 반영구 발열 구조
장시간 사용 환경에서도 안정성을 유지하는 반영구적 구조로, 공공시설에 적합한 내구성과 화재 안전성을 확보함.
온·냉 복합 제어 기술
공한파와 폭염 모두에 대응 가능한 온열·냉열 겸용 시스템을 구현하여 사계절 활용성을 극대화함.
IoT 기반 원격 모니터링 및 제어 기술
실시간 온도 감지 및 원격 제어가 가능하여 에너지 관리 효율을 높이고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함.

고권태 대표(에스디티)는 철도 현장에서 직접 겪은 생명 위협 경험을 계기로,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둔 기술 개발에 뛰어든 발명가다.
지하철 스크린도어 사고를 두 차례 직접 겪으며 "사고는 예외가 아니라 반복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을 갖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사람의 생명을 대신 지켜줄 수 있는 기술적 장치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탄생한 바닥형 센서 기술은, 보이지 않는 위험을 사전에 감지해 사고를 막는 '기술로 만든 안전한 쉼표'라는 점에서 공공안전 기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바닥형 장애물 검지 센서
지하철 스크린도어 하부에 설치되는 바닥형 장애물 검지 센서로, 광학 방식의 한계를 보완한 물리적 접촉 기반 감지 + 자가진단 기능을 적용하였다.
센서 다중화 설계
센서 다중화 개념을 반영해 오작동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일정 중량 이상을 감지하면 즉각 관제 시스템과 연동되는 구조를 구현하였다.
자가진단 시스템
센서 이상 발생 시 0.5초 단위 신호 점검을 통해 고장 여부를 자동 인지하며, 문제 발생 시 즉각 관제실로 이상신호를 전송하는 기능을 탑재하였다.
고신뢰 내구성 설계
철도 표준(KR 규격) 내구성·환경 시험을 통과한 고신뢰 설계로, 100만 회 이상 작동 실험을 무난히 통과하여 장기간 사용 성능을 확보하였다.

이호석 대표(㈜비젼테크)는 '물속에서도 안전한 전기'라는 역발상적 연구를 통해 침수 상황에서도 감전 사고를 방지하고 전력을 정상 공급하는 독보적인 '누설 전류 제한 기술'을 완성하였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의 비극을 목격한 후 연구에 매진하여 가우스 법칙과 옴의 법칙 등 기초 물리학을 응용한 세계 유일의 기술을 개발하였으며, 이를 통해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같은 수해 현장의 인명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기술적 토대를 마련하였다.
이러한 혁신성을 인정받아 미국 CES 2025 및 2026에서 2년 연속 혁신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였다.
누설 전류 제한 기술
가우스 법칙과 옴의 법칙을 응용하여 물속에서도 저항을 낮추고 전류 흐름을 제어하는 기술로, 침수 시 감전 사고를 방지하면서 기기를 정상 작동시키는 독보적인 원천 기술.
비방수형 침수 방지 설계
기존 방수 구조의 고질적 문제인 내부 열 발생으로 인한 폭발 위험을 비방수 설계를 통해 근본적으로 해결한 세계 유일의 혁신 기술.
안전 인프라 확장 기술
전선 피복이 벗겨져도 감전되지 않는 특수 전선 및 플렉시블 관 등을 개발하여 산업 현장 전반에 적용 가능한 통합 안전 솔루션을 구축.

정길용 대표(태영팬가드)는 산업 현장에서 널리 사용되는 모터·펌프 계열 설비의 고질적인 문제인 진동과 에너지 손실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비접촉 진동감쇄 드라이브 커플링을 개발한 발명가다.
회전기기 고장의 핵심 원인을 진동에서 찾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 개발과 실증을 지속하여 최대 29%의 에너지 절감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며, 기존 동력전달 장치 분야에서 구현이 어려웠던 비접촉·저손실 구조를 실현하였다.
AI·IT 중심으로 관심이 쏠리는 시대에도 하드웨어와 뿌리산업 영역에서 기술적 돌파구를 만들었으며, 발명을 단순한 아이디어에 머무르지 않고 상용화와 산업적 활용까지 연결해 발명가이자 기업가로서 기술사업화 중심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비접촉 동력전달 기술
구동축 모터와 부하축 펌프를 직결식 커플링 없이 연결하면서도, 비접촉 방식으로 1:1 풀토크를 전달하는 독자적인 동력전달 기술.
진동감쇄 기술
회전기기 고장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진동을 줄여 설비 안정성과 운전 효율을 높이는 진동 저감 구조 기술.
에너지 절감형 구동 기술
실증 테스트를 통해 최대 29% 수준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확인한 고효율 동력전달 기술로, 산업 현장의 운영 비용 절감에 기여.

김은경 대표(㈜머스카)는 20여 년간 식품산업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식품이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건강한 삶의 질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신념 아래 기능성 식품 개발에 매진해 온 푸드테크 분야 발명경영인이다.
창업 이후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과정에서 직접 겪은 불면증과 수면 부족을 계기로, 약물이나 멜라토닌에 의존하지 않고 천연 원료만으로 수면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기능성 조성물 개발에 착수하였다. 수년간의 연구와 원료 배합, 비교실험, 인체적용시험을 거쳐 독자적인 수면 기능성 조성물을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수면 음료 '슬리핑보틀', 수면 커피 '슬리프레소', 기능성 브랜드 '슬리플러스'를 출시하였다.
특히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수면 음료'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며, 소비자의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연구실에서 출발한 발명이 아니라 현장의 경험과 소비자 요구를 바탕으로 제품을 기획하고, 개발·사업화·시장 검증을 반복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 대표적인 발명경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천연 원료 기반 수면 기능성 조성물(SB 농축액)
10여 종의 천연 식물성 원료를 최적 배합한 독자적인 수면 조성물로, 반복적인 비교실험과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기능성을 검증한 원천 기술. 기존 수면제·멜라토닌과 차별화된 식품 기반 수면 솔루션을 제시함.
기능성 수면 음료 '슬리핑보틀(Sleeping Bottle)'
SB 농축액을 기반으로 개발한 국내 최초 수면 음료. 소비자가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형태로 설계되어 새로운 기능성 음료 카테고리를 창출함.
100% 제로카페인 수면 커피 '슬리프레소(SleePresso)'
세계 최초 수준의 제로카페인 기능성 커피로, 기능성과 맛·향·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수많은 배합시험을 수행한 혁신 제품.
기능성 수면 브랜드 '슬리플러스(SleePlus)'
천연 허브 추출물을 활용한 기능성 식품 제조기술을 집약하여 구축한 통합 수면 헬스케어 브랜드. 소비자 피드백을 반영한 지속적인 제품 고도화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음.

곽은이 대표(사운드백신㈜)는 약학·생물학을 전공한 연구자로, 음향학을 연구하던 동생과 함께 약 20여 년간 청각 기능 변화에 대한 연구를 지속하며 기존 의학계의 통념을 뒤집는 세계 최초 음향 기반 청력 개선 기술(TSC, Threshold Sound Conditioning)을 개발하였다.
기존에는 청력이 손상되면 회복이 어렵고 이명 역시 완치가 어려운 질환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이었으나, 곽 대표는 사람의 청각 기능도 다른 신체 기능처럼 적절한 자극과 관리에 따라 회복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 주목하였다.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개인의 청력 역치(Threshold)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해당 주파수에 맞는 맞춤형 음향신호를 제공하면 청각 기능이 향상되고 이명 증상도 개선될 수 있다는 새로운 치료 개념을 제시하였다.
이 기술을 기반으로 AI 기반 정밀 청력진단 소프트웨어, 이명 치료 의료기기, 청력운동기기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상용화하였으며, 현재는 난청 치료를 위한 디지털 치료기기의 확증 임상을 추진하며 청각 헬스케어 분야의 새로운 의료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다.
세계 최초 TSC(Threshold Sound Conditioning) 원천기술
개인의 청력 역치(Threshold)를 정밀 분석하고, 해당 주파수에 맞는 맞춤형 음향신호를 제공하여 청각 기능을 향상시키는 세계 최초의 음향 기반 청력 개선 원천기술. 미국 특허(US 11,070,924 B2) 포함 국내외 다수 특허 보유.
AI 기반 정밀 청력진단 소프트웨어 'Tinnitogram'
기존 옥타브 단위 수동 청력검사의 한계를 극복한 AI 알고리즘 기반 자동 정밀 진단 소프트웨어. 훨씬 세밀한 주파수 분석을 단시간에 수행하여 이명 주파수 대역까지 특정 가능. 식품의약품안전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SaMD) 허가 획득.
청력운동기기 HD83
사용자 스스로 청력 역치를 측정하고 맞춤형 음향신호로 청력 운동을 수행할 수 있는 전용 하드웨어.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GS(Good Software) 인증 획득.
난청 디지털 치료기기 ER134
TSC 원천기술 기반의 난청 치료 디지털 치료기기. 식품의약품안전처 혁신의료기기 지정. 현재 난청 치료를 위한 확증 임상 진행 예정.

권동칠 대표(㈜트렉스타)는 1988년 창업 이후 38여 년간 오직 신발 분야에 전념하며, "세상에 없는 신발을 만든다"는 철학으로 신발 산업의 혁신을 이끌어 온 대한민국 대표 발명가이다.
신발은 사람의 불편함을 해결해야 한다는 신념 아래 기존 제품의 한계를 끊임없이 분석하고 개선하며, 세계 최초 경등산화 개발을 시작으로 다이얼 방식의 코브라(KOBRA) 핏 시스템, 손을 사용하지 않고 1초 만에 신고 벗을 수 있는 핸즈프리 신발, 발 크기에 따라 자동으로 조절되는 사이즈 조절 신발 등 수많은 혁신 제품을 개발하였다.
"현재 존재하는 모든 제품은 미래의 관점에서 보면 개선되어야 할 대상"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기존 상식을 뒤집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생산한 약 1억 5천만 켤레의 신발 대부분을 새로운 기술과 특허가 적용된 제품으로 개발·생산하여 세계 시장에 공급하였다.
또한 군·경찰·소방·교정기관 등 국가 공공분야의 기능성 신발과 특수복 개발을 선도하며 국민 안전과 국가 경쟁력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세계 최초 경등산화 개발
기존 무겁고 불편했던 통가죽 등산화에 운동화 개념을 접목하여 오늘날 경등산화 시장의 기반을 마련한 혁신 기술.
코브라(KOBRA) 다이얼 핏 시스템
신발 측면뿐 아니라 뒤꿈치까지 와이어를 연결하여 발 전체를 균형 있게 고정하는 세계 최초 구조. 손쉬운 조임·풀기로 맞춤 피팅을 구현함.
핸즈프리(Hands-Free) 신발(Zerotie)
손을 사용하지 않고 1초 만에 신고 벗을 수 있는 혁신 신발. 고령자·장애인·현장 종사자 등 누구든지 사용 가능한 일상화.
사이즈 조절 신발 및 네스핏(NestFIT) 맞춤형 기술
성장기 어린이와 다양한 발 크기에 대응하기 위해 신발 폭과 크기를 조절하는 기술, 그리고 3D 스캐닝·디지털 재단 기술을 결합한 개인 맞춤형 신발 제작 시스템. 신발 분야 국내 최다 수준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평가(TCB) T2 등급 획득.

김응욱 대표(㈜이스온)는 ICT 기반 영상보안 분야에서 현장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감시·보안 기술을 개발해 왔다. 특히 고소 작업의 위험성을 줄이는 승강형 CCTV 시스템과, 드론의 자동 이착륙 및 충전을 가능하게 하는 드론 스테이션 기술, 터널과 공동구 등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시설을 위한 레일 이동형 감시시스템을 개발하여 안전관리의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드론 제조사와 관계없이 다양한 기종을 충전할 수 있는 범용 충전 플랫폼 기술을 구현하여 기존 전용 충전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였으며, 이를 통해 드론 활용 분야의 표준화를 지향하고 있다.
김 대표는 "불편한 것을 기술로 편리하게 만드는 것이 발명"이라는 철학 아래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식재산이 미래 산업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는 신념으로 기술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승강형 CCTV 시스템
카메라를 지상으로 내려 설치·점검할 수 있도록 구현하여 고소 작업 없이 유지관리가 가능한 기술. 작업자의 안전성을 높이고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하며, 국내 및 중국 특허 등록을 통해 사업화를 추진함.
드론 자동 충전 스테이션
드론의 자동 이착륙 및 충전 기술로, 착륙 오차가 발생해도 자동으로 충전이 가능한 구조를 구현함. 위치를 자동 인식하여 충전 단자를 연결하는 핵심 기술을 확보함.
범용 드론 충전 플랫폼
특정 제조사 드론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기종과 배터리를 지원하는 개방형 충전 플랫폼. 드론 교체 시에도 기존 충전 인프라를 계속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여 드론 충전 표준 플랫폼 구축을 지향함.
레일 이동형 감시 시스템
터널·공동구 등 시설 내부를 따라 이동하며 감시하는 영상 시스템으로,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공간의 안전관리 효율을 향상시킴.